담양 주간신문자료_“도심속 수익형 주택 ‘마룸이동주택’을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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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ARUM 작성일16-01-31 12:22 조회7,030회 댓글0건본문
http://www.wd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8849
담양1인창조기업센터 내 시스템주택 상설전시장 오픈
주택도 쇼핑하는 시대가 열렸다.
이동식 모듈러주택을 생산하는 마룸하우스(마룸 대표 이상철)가 담양읍 반룡리 소재 담양1인 창조기업센터에
둥지를 틀고 365일 관람이 가능한 모델하우스 상설전시장을 오픈, 눈길을 끈다.
생태도시 담양은 최근들어 근대 문화거리 조성을 비롯 공예센터 건립과 인문학특구 지정을 통한 관광객
유입, 광학산업 육성 등 호재가 많아 체험관광에 최적화된 조건을 갖추고 있다.
더욱이 올해에는 추월산, 담양호 용마루길, 금성산성, 가마골생태공원을 잇는 건강·생태 관광벨트 조성에
초점이 맞추어져 발전될 전망이다. 이에 비해 담양읍권을 중심으로 한 기존도심은 이렇다한 수혜를 보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도심 역시 관광활성화와 더불어 기존 도심주택의 앞마당에 설치, 별장·펜션·게스트하우스 등의 용도로
새로운 수익을 낼 수 있는 주택 모델이 있어 주목받고 있다. 바로 복층 모듈러주택이다.
바닥면적 4.5평(전체크기 가로3.5M*세로4.7M*높이3.9M / 1층 14.8㎡, 2층 8.2㎡)의 최소·최적주택으로
설계된 콤마하우스는 복층으로 구성된데다 쾌적한 환경이 특징으로 단기간 머무는 여행자에게 새로운 여행의 가치를 줄 수 있다.
또한 콤마하우스는 알루미늄 금속복합패널로 간결함을 담은 외장과 내부는 1층의 거실, 주방, 욕실과 2층의
침실 및 서재공간으로 구성돼 있어 작은 공간임에도 냉장고, 세탁기, 전기레인지, 전기온수기와 바닥전열난방을
포함하고 전체 LED전등, 3중 시스템창호, 불연재 복합단열 등 장점을 지니고 있다.
콤마하우스 이상철 대표는 “최소·최적의 ‘쉼’을 담는 공간을 의미하는 콤마하우스와 전통예술과 새로운
관광·문화자원으로 활력이 넘치는 담양의 가치가 회사의 발전방향과 일치함을 보고 담양으로 입주를 결정했다”면서
“미력하나마 도심관광지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상철 대표는 2016년 신년 계획으로 담양 도심주택의 앞마당을 활용한 도심민박을 시범적으로 10동 유치,
새로운 도심수익원과 롤 모델 틀을 제공하고자 동분서주하고 있다./김관석 記者